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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코인과세 2년 유예' 청원 동의자 5000명 돌파

2026.08.26 02:59
국회 국민동의 청원에 게시된 '코인과세 2년 유예에 관한 청원' 동의자가 5000명을 돌파했다. 지난 17일 등록된 해당 청원은 "코인 과세는 실제로 세금을 더 걷을 수 없는 세금을 줄이는 과세정책"이라며 두나무 등 거래소가 납부한 법인세가 급감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투자자 대부분이 손실 중이고, 국내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의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의 과세 강행은 청년층 표심 이탈과 기회 박탈을 야기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청원 동의 기간은 지난 21일부터 시작됐으며 내달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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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간 전(수정됨)
자유

차라리 문재인이나 국힘은 국민들 눈치라도 봤지...

코인과세는 문재인때 부터 시작하려다가 유예시킨 건데.. 당시 문재인정권 실세들 분위기는.. 코인 거래소를 폐쇄시키겠다. 젊은이들을 바른 길로 인도해야한다. 이랬는데... 박상기, 홍남기 같은 놈들이 강경론자.. 하지만. 이런 정부에서도 과세는 유예했다. 그런데 그사이에 엄청난 변화가.. 미국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자산으로 준비 하겠다고 공약하고, 블랙록이나 피델리티같은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은 암호화폐 파생상품을 팔고, 미국은 심지어 해외에 있는 거래소들을 미국으로 끌어오려고 하는데.. 이런 마당에 문재인때 내용 그대로 과세를 하겠다니... 리짜이밍 정부와 더불어 공산당 이것들은 뭐 .. 공부도 안해... 학습능력도 없어 하다못해 신문에 기사도 안보는 놈들 같음.. 더 심각한건.. 국민들 민심은 1도 관심도 없고.. 그냥 전당대회나 해서 당대표 먹는 놈 앞에서 줄이나 잘서자.. 이런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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