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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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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 대한 신뢰를 중요시 하지 않는데....

제발 기관에서는 회계 기준에 충족되더라도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충실했는지 따져보았으면 좋겠구만.

(변동성 높은) 급등 코인을 통해 한국 투자자들 피눈물 흘리게 하고, 갓 태어난 코인들 상장 시켜 수 개월 내에 상폐 시켜서 또 피눈물 나게 하고....


참고로 난 빗썸 급등 코인을 쳐다보지도 않음. 그런데 너무 안타까움. 여기에 빠져드는 투자자들이.

누군가의 소중한 돈인데, 거래소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수수료 장사, 홍보 장사, 고객 유치 등등등 뿐인 것 같아서.

빗썸 "2028년 IPO 목표"

08:062026년 8월 3일 월요일

빗썸이 오는 2028년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올해 중 내부통제를 고도화하고 K-IFRS 회계 기준을 도입할 예정이다. 내년 중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하고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8년까지 IPO를 완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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