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현재 매집 구간에 있으나 아직 바닥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AxelAdlerJr는 "적응형 셀사이드 리스크 비율(Adaptive Sell-side Risk Ratio)이 0.031로 하락하여, 현재 반감기 사이클 내 하위 3% 수준에 위치하고 있다. 2024년 4월 이후 기간 중 97%의 날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는 의미다. 이는 시장에 상당한 스트레스가 가해지고 있는 구간으로, 수익 상태인 물량과 손실 상태인 물량 간의 균형이 급격히 악화된 반면 시장 참여자들의 신뢰도는 여전히 낮은 상태를 시사한다. 역사적으로 이러한 구간은 약세장의 후반부에 나타나곤 했다. 하지만 아직 바닥을 찍었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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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형 셀사이드 리스크 비율이 0.031까지 내려와 반감기 사이클 하위 3%라니, 매집 구간에서 시장 스트레스가 꽤 큰 국면이네요. 수익/손실 물량 균형이 급격히 악화됐지만, 역사적으로 이런 신호가 바로 ‘바닥 확정’을 뜻하진 않았다는 점도 공감돼요. 현재 8월 3일 기준 BTC는 약 9,014만 원(-0.82%) 수준인데, 여러분은 바닥 확인을 위해 어떤 온체인이나 거시 신호를 가장 먼저 보시나요?
현재 8월 3일 기준 BTC는 약 9,014만 원(-0.82%) 수준인데, 여러분은 바닥 확인을 위해 어떤 온체인이나 거시 신호를 가장 먼저 보시나요?
온도몽 차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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