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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최대 빌런인 이유
트럼프 취임 이후 고유가·고물가·강달러;; 코인에 유동성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을 파괴시킴.
관세 매기고 전쟁 일으켜서 유가(원자재·운송비↑) 올려버려서 물가가 많이 오름. → 미국 연준에서 금리인하 못함
이전에는 중국이라는 세계 공장을 통해 저렴한 인건비로 물건 값싸게 찍어낸 걸 수입해서 물가가 낮았음. 그래서 금리인하가 자유로웠음. 이제 관세 및 보호무역 시대라 물가가 오를 수 밖에 없음.
전세계 갈등, 분쟁, 전쟁, 지정학적 리스크 유발로 인한 투자심리도 개박살냄.
패권, 저유가, 저물가, 약달러?ㅋㅋ.. 모든 것을 다 가져갈 수 없음. 미국 패권 지키려고 지정학적 리스크, 관세, 고유가, 고물가, 강달러라는 부작용이 일어난 거임.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포기해야 함. 트럼프는 선거 때 코인 업계 지원금 받았으면 양심적으로 코인이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함. 지금까지 본인 배만 불림. 클래리티 법안의 최대 걸림돌이 본인 윤리 조항. 코인투자자로서 트럼프를 좋아할 수가 없음.
"트럼프미디어 보유 BTC, 대출 담보 물량만 남았을 수도"
트럼프미디어(DJT)가 2628 BTC(1억6500만 달러)를 매도했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온 가운데, 현재 트럼프미디어가 보유 중인 물량은 전환사채 담보만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현재 트럼프미디어는 4261 BTC(2억6800만 달러)를 보유 중인데, 이 물량은 1분기 전환사채 담보로 제공했다고 밝힌 물량(4260.73 BTC)과 거의 비슷한 규모다. 트럼프미디어는 지난해 평단가 11만8522 달러에 총 1만1542 BTC(당시 13억7000만 달러)를 매수했지만, 이후 7281 BTC를 외부 이체했다. 앞서 룩온체인은 트럼프미디어가 보유분을 평단가 7만4855 달러에 매각, 약 3억1800만 달러의 손실을 실현했을 것이라 추정한 바 있다. 매체는 "향후 공개될 2분기 공시를 통해 매각 여부가 확인될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트럼프미디어는 크립토닷컴에 입금한 2628 BTC는 매도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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