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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미디어 보유 BTC, 대출 담보 물량만 남았을 수도"

2026.08.03 06:00
트럼프미디어(DJT)가 2628 BTC(1억6500만 달러)를 매도했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온 가운데, 현재 트럼프미디어가 보유 중인 물량은 전환사채 담보만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현재 트럼프미디어는 4261 BTC(2억6800만 달러)를 보유 중인데, 이 물량은 1분기 전환사채 담보로 제공했다고 밝힌 물량(4260.73 BTC)과 거의 비슷한 규모다. 트럼프미디어는 지난해 평단가 11만8522 달러에 총 1만1542 BTC(당시 13억7000만 달러)를 매수했지만, 이후 7281 BTC를 외부 이체했다. 앞서 룩온체인은 트럼프미디어가 보유분을 평단가 7만4855 달러에 매각, 약 3억1800만 달러의 손실을 실현했을 것이라 추정한 바 있다. 매체는 "향후 공개될 2분기 공시를 통해 매각 여부가 확인될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트럼프미디어는 크립토닷컴에 입금한 2628 BTC는 매도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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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최대 빌런인 이유

입으로는 금리인하 원하는데 인하할 수 없는 환경 만드는 모순적인 인간. 트럼프 취임 이후 고유가·고물가·강달러;; 코인에 유동성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을 파괴시킴. 관세 매기고 전쟁 일으켜서 유가(원자재·운송비↑) 올려버려서 물가가 많이 오름. → 미국 연준에서 금리인하 못함 이전에는 중국이라는 세계 공장을 통해 저렴한 인건비로 물건 값싸게 찍어낸 걸 수입해서 물가가 낮았음. 그래서 금리인하가 자유로웠음. 이제 관세 및 보호무역 시대라 물가가 오를 수 밖에 없음. 전세계 갈등, 분쟁, 전쟁, 지정학적 리스크 유발로 인한 투자심리도 개박살냄. 패권, 저유가, 저물가, 약달러?ㅋㅋ.. 모든 것을 다 가져갈 수 없음. 미국 패권 지키려고 지정학적 리스크, 관세, 고유가, 고물가, 강달러라는 부작용이 일어난 거임.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포기해야 함. 트럼프는 선거 때 코인 업계 지원금 받았으면 양심적으로 코인이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함. 지금까지 본인 배만 불림. 클래리티 법안의 최대 걸림돌이 본인 윤리 조항. 코인투자자로서 트럼프를 좋아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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