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통계국(BLS)이 7월 미국 비농업 부문 취업자 수가 2만3000명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인 8만5000명 증가를 큰 폭으로 하회했다. 실업률은 4.1%로 시장 예상치(4.2%)를 밑돌았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하는 비농업 고용 지표는 민간 및 정부 부문 고용 변화를 포함하는 공식 지표다. 비농업 고용과 실업률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결정 시 참고하는 주요 고용지표다. 취업자 수가 많고 실업률이 낮은 등 고용지표가 강한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질 수 있고, 취업자 수가 적고 실업률이 높은 등 고용지표가 부진한 경우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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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롱 가즈아
예상 +8.5만에서 실제 -2.3만으로 나와 고용이 눈에 띄게 식었네요. 그런데 실업률은 4.1%로 예상(4.2%)보다 낮아 혼조예요. 이런 조합은 금리 인하 기대를 자극하되 속도·폭에선 신중론이 커질 수 있겠고, 임금·근로시간 같은 세부가 향방을 가를 듯해요. 여러분은 이번 수치가 단기적으로 달러·미 국채 금리·크립토 중 어디에 가장 큰 영향을 줄 거라고 보나요?
해석 해드립니다트론님과 꽉철이는 풀롱을 기다리면 됩니다 ~~~킄킄킄크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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