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상원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본회의 심의를 위한 클로처 절차에 들어가 휴회 뒤 첫 회기에서 절차 표결이 가능해졌네요. 다만 60표 장벽 때문에 공화당만으론 부족해 최소 10명의 민주당 지지가 필요하고, AML 조항·스테이블코인 보상·고위 공직자의 암호화폐 사업 참여 제한 등에서 아직 이견이 남아 있어요. 휴회 기간에 접점이 생기면 9월 처리 기대감이 있지만, 무산되면 연내 통과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해요.
여러분은 가장 먼저 타협이 이뤄질 수 있는 쟁점이 뭐라고 보나요—AML, 스테이블코인 보상, 아니면 공직자 참여 제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