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MSTR)가 우선주 투자자들의 현금 유동성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47억5000만 달러 규모 현금을 보유 중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퐁 레(Phong Le)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 최근 퍼블릭 키즈 팟캐스트에서 "당초 투자자들이 유동성이 높고 장기적으로 가치가 상승한 BTC를 높게 평가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단기 자금을 투자하는 기관과 투자자들은 현금을 더 중시했다. 현재 현금 보유액은 약 2.7년치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규모다. 스트래티지가 단순 BTC 보유 기업을 넘어 BTC 기반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하는 것이 목표다. 디지털 금융의 JP모건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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