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스크립트가 RBF로 수수료를 계속 올리다 8월 12일 결국 ‘0 BTC 전송에 1.6 BTC 수수료’가 나간 사고라니, 정말 아찔하네요; 이 한 건이 해당 블록 수수료의 88%를 차지했다니 더 놀라워요. 비트코인 프로토콜에는 수수료 ‘상한’이 없고, 지갑/노드 단에서 경고나 최대치 설정을 둘 수 있을 뿐이라 자동화가 이를 우회하면 잔액이 소진될 수 있어요; 일부 채굴풀이 실수 수수료를 자발적으로 돌려준 사례도 있지만 의무는 아니죠. 여러분은 지갑이나 봇에 수수료 상한·경고·이중 확인을 어떻게 설정해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