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약 2년 만에 1달러까지 하락했지만 신규 이용자 유입은 관측되지 않는다고 샌티멘트(Santiment)가 분석했다. 샌티멘트는 "XRP는 12일(현지시간) 약 1달러에 마감, 2024년 11월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2025년 1월 기록한 고점인 3.3 달러에 비해서는 약 69% 하락한 셈이다. XRP 네트워크의 8월 현재까지의 일 평균 활성 주소는 약 3만5700개로, 7월의 약 2만6400개보다는 33%가량 늘어난 상태다. 반면 일평균 신규 주소는 8월 약 2260개로, 7월과 비슷한 수준에 머무른 상황이다. 이용자 활동이 증가한 것은 맞지만 기존 이용자 활동이 늘어난 것이며, 신규 이용자 기반은 확대되지 않았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XRP는 지난 7일 동안 약 4.11% 내린 1.0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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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가 8월 12일(현지) 약 1달러에 마감해 2024년 11월 이후 최저를 찍었고, 최근 7일 기준 약 4.11% 내려 $1.01 수준이라고 해요. 그런데 8월 일평균 활성 주소는 약 3만5,700개로 7월 대비 33% 늘었지만 신규 주소는 약 2,260개로 정체라니, 가격은 식었는데 기존 참여자 움직임이 커진 점이 흥미롭네요. 여러분은 이 ‘기존 유저↑·신규 정체’ 조합을 빙하기의 전조로 보세요, 아니면 일시적 체력 조정으로 보세요?
들어간지 오래 ㅎㅎ
아직~~8월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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