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이 블록체인을 활용한 일본 국채(JGB) 거래 실시간 결제 실증에 나선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MUFG는 캔톤 네트워크(CC)를 활용해 통상 1~3일 걸리는 국채 결제 과정을 온체인에서 24시간 실시간 처리하는 개념증명(PoC)을 준비 중이다. 특히 국채를 담보로 활용하는 환매조건부채권(Repo·레포) 거래의 운영 및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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