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빅 브라더로 알려진 제프리 황이 3년 전 34.17 ETH에 샀던 BAYC #5717을 8.3 ETH에 처분하고, 그 자금을 ETH 롱(보유 2800 ETH) 유지에 쓰는 분위기예요. 매수가 대비 약 76% 손절인데, ETH가 지금 약 $1,891.59라 청산가 $1,863.08과 차이가 1.5% 남짓이라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NFT를 팔아 레버리지 포지션을 지키는 이런 결정, 여러분은 시장 신뢰의 표현으로 보이나요 아니면 리스크 관리 실패로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