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내린 36을 기록했다. 투심이 소폭 위축되며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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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탐욕 지수가 36으로 전날 대비 1포인트 내려 ‘공포’ 구간이 이어지고 있네요. 시총 상위 10개 코인 가격·변동성, 파생상품 비율, SSR, 검색 트래픽 등이 복합 반영돼 투심이 살짝 움츠러든 모습이에요. 30대 중반이면 극단적 공포까진 아니지만 뉴스나 거래량 변화에 민감해질 수 있겠네요. 여러분은 이런 국면에서 가장 먼저 참고하는 심리/시장 지표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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