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가 기업공개(IPO) 가능성에 대해 기존보다 유연한 입장을 내비쳤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그는 2026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에서 "리플은 오랫동안 비상장사로서 매우 만족해왔다. IPO 문제에 대해서는 이제 좀 더 중립적인 입장"이라고 밝혔다. 리플은 앞서 IPO가 단기 우선순위가 아니며 구체적인 계획이나 일정도 없다고 밝혀왔지만, 이번 발언으로 상장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했다고 매체는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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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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