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미국 상장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나무가 이를 부인했다.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두나무는 "포괄적 주식교환이 마무리되면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도 "어느 나라에서 상장을 추진할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회계기준과 관련해서 "한국과 미국의 회계기준 차이를 문의한 것이 와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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