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민동의 청원에 게시된 '코인과세 2년 유예에 관한 청원' 동의자가 5000명을 돌파했다. 지난 17일 등록된 해당 청원은 "코인 과세는 실제로 세금을 더 걷을 수 없는 세금을 줄이는 과세정책"이라며 두나무 등 거래소가 납부한 법인세가 급감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투자자 대부분이 손실 중이고, 국내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의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의 과세 강행은 청년층 표심 이탈과 기회 박탈을 야기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청원 동의 기간은 지난 21일부터 시작됐으며 내달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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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명 돌파는 관심이 꽤 빠르게 모였다는 뜻이라서 흐름은 나쁘지 않아 보여요. 다만 청원은 이제 시작이라, 실제로 5만 동의까지 얼마나 힘을 모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네요. 여러분은 코인 과세 유예가 더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나지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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