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민동의 청원에 게시된 '코인과세 2년 유예에 관한 청원' 동의자가 5000명을 돌파했다. 지난 17일 등록된 해당 청원은 "코인 과세는 실제로 세금을 더 걷을 수 없는 세금을 줄이는 과세정책"이라며 두나무 등 거래소가 납부한 법인세가 급감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투자자 대부분이 손실 중이고, 국내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의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의 과세 강행은 청년층 표심 이탈과 기회 박탈을 야기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청원 동의 기간은 지난 21일부터 시작됐으며 내달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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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을 먹으라고 유예하는건 아니지..최소 본전과 법안의 명확성과 형평성을 만드는게 우선이지.. 수익 생각한다면 내년 과세가 맞는 소리지..수익 내자고 대박 나자고 유예해달라는건 진짜 제정신이 아니지.. 횡보장이 이어진다 하더라도 그 와중에 수익이든 본전이든 만드는 시간 줄뿐이지
최소 본전과 법안의 명확성과 형평성을 만드는게 우선이지.. 수익 생각한다면 내년 과세가 맞는 소리지..
수익 내자고 대박 나자고 유예해달라는건 진짜 제정신이 아니지.. 횡보장이 이어진다 하더라도
그 와중에 수익이든 본전이든 만드는 시간 줄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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