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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잣같은게 뭔지 친절하게 알려줄께.....
돈 많은 윗대가리들 재산공개 내용을 보면 대부분 부동산과 주식..
부동산은 강남에 아파트나 개발 예정 토지...
그리고 주식은 우량주들을 다량으로 보유하고 있짘..
여기 까지는 오케이..뭐 그게 잘못된 건 아니니깐,.
그런데 일반 중산층이나 나이가 어린 세대는 강남에 아퍄트를 매매하거나 삼성전자 주식을 대량 보유 매매할 수 없어..
시드가 없은니까..
그래서
자연스럽게..
암호화폐에 많이 투자를 한다.
비트코인만 해도 단돈 5000원이면 투자 가능하니까.,
그런데 이미 돈이 넘쳐 흐르고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다는 꼰대 넘들이 암호화폐로 돈 버는 걸 잣같이 생각한다는 거지...
그래서 가장 쉽게 조지는 방법이 세금..
오죽하면 과거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거래소를 폐쇄 하겠다고 협박했지..
지금 이재명이 뭐 하려는 줄 아냐?
그 문재인 , 박상기 같은 넘이 만들어 놓은 과세 법안으로 세금을 때리겠다는거.,
ㅋㅋㅋㅋㅋㅌ
나는 수십억 , 수백억 자산이 있는데,.
너희들 돈버는 꼴은 못 보겠다.,
감히 돈을 벌어!!!!????
이게 현실이야..
이렇게 보면 지금 공산당 정부 아니냐?★★
다른 나라 공산당들도 자기들은 잘 살면서 다른 사람들 돈 버는 꼴은 못보잖아???
금융위 가상자산 정책 ‘낙제점’ 충격…과세만 속도전
금융위원회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정책이 정부 업무평가에서 낙제점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고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위로부터 제출받은 ‘2025년 자체 평가 결과보고서(주요정책 부문)’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금융위의 ‘가상자산 2단계법 마련’ 과제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과제가 자체평가 결과 각각 ‘다소 미흡’, ‘미흡’ 평가등급을 받았다. 박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지연으로 이처럼 낙제점을 받은 것”이라고 꼬집었다. 근간이 되는 기본법은 만들어지지도 않았는데 과세는 속도전, 강행 수순이어서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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