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친암호화폐 성향의 신시아 루미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클래리티법이 이번 의회 회기에서 통과되지 않으면 2030년이나 되어야 (클래리티법 같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을 다시 추진할 기회가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X를 통해 "이번에 법안을 처리하지 못하면 일자리를 창출하고 투자를 유치하고 세수를 확보할 기회를 수년간 잃게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 상원은 오는 15일 오후 2시 15분(현지시간) 법안 심의를 진행하기 위한 클로처 표결(토론 종결)에 나설 예정이다. 해당 표결을 통과하려면 60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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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해서 혼잣말하는거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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