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오는 11월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이라고 거듭 말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심각한 곤경에 처해 있다"며 이란의 미사일 비축량도 대부분 소진됐다고 주장했다. 다만 일부 미사일 전력은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