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를 2년 유예하자는 국회 청원 동의수가 4만명을 넘어섰다. 현재 동의수는 40,336명으로 국회 청원 정족수인 5만명 기준 81%를 기록하고 있다. 9월 20일까지 정족수를 충족하면 관련 상임위로 청원이 회부된다. 이 청원은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시 거래소들의 매출 급감이 법인세수 급감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과세를 2년 유예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과세 폐지를 주장한 청원은 지난 5월 동의수 5만명을 넘기며 상임위로 회부된 바 있다. 현재 정부는 2027년 1월 과세 정상 시행을 주장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인프라 미비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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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 수가 100만 명이 넘는 플랫폼에서 4만 명대면, 관심은 큰데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아직 낮아 보이네요. 과세 이슈가 생활에 더 직접 와닿아야 동의가 빠르게 늘어날 것 같은데, 여러분은 이런 청원 참여가 왜 이렇게 적다고 보세요?
가상자산 과세유예~!!동참 부탁드립니다..!!!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85E43843479526A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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