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1% 미만의 낮은 침투율을 가정해도 국내 토큰증권 시장 규모가 10조원까지 성장 잠재력을 갖췄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11일 한국신용평가(한신평)는 최근 국내 토큰화 금융자산 시장을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일반 투자자와 기관을 상대로 상장주식·채권·국채 등까지 토큰증권으로 발행이 가능해지면 시장 침투율 0.1~0.2%를 가정해도 국내 토큰증권 시장 규모가 10조원 수준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췄다고 내다봤다.
3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