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커뮤니티

2시간 전(수정됨)
자유

하나같이 개미들 설거지만 노리는 플젝들 천지

이 바닥은 원래 건실한 프로젝트 따위 존재하지 않음


하나 같이 토큰 출시하고 개미들 꼬셔서 지들 토큰 팔아먹고 튀는 게


그냥 공식처럼 자리 잡음.


문제는 대부분 플젝들이 중국인들이라는 거임.


전세계 개미들 돈이, 특히 우리나라 개미들 돈이 중국인들한테 빨린다는 거


근데 거기서 걔들한테 개미들을 꼬셔주고, 유동성 출구 역할 하는 게 업빗썸임.


돈 벌려고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 미끼로 중국애들 돈 벌어주는 현대판 이완용들


근데 그렇다고 그게 아니꼬워서 바낸, 바빗, 빝겟, 오켁스 이런 곳들 가잖아? ㅋㅋ


거기도 다 짱개들임. 코인 시장은 뭘해도 개미들이 짱개들한테 돈 바치는 구조다


그러니까 과세니 뭐니 하면서 잡지 말고 산업 주도권을 우리나라가 가져와야 한다.


그래서 반대로 우리가 전세계 개미들의 돈을 빨아먹고,


그걸로 일자리도 창출하고 우리나라 부자되는 그런 그림을 그리라고 쫌...!!!

리서치 "암호화폐 프로젝트, '졸업 경로'로 시리즈A 보다 토큰 출시 선호"

12:042026년 9월 11일 금요일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랭크(CryptoRank)가 초기 단계 암호화폐 프로젝트 3,757개를 분석한 결과, 다수의 프로젝트가 '졸업 경로'로 시리즈A 투자 유치보다 토큰 출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크립토랭크가 추적한 프로젝트 중 시리즈A 투자 유치까지 이어진 프로젝트는 588개(15.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투자 유치 이후 시리즈A까지 도달하는 데 걸린 기간의 중간값은 15개월이었다. 반면 토큰을 출시한 프로젝트는 1,152개(30.7%)로, 이중 974개는 시리즈A 투자 유치 없이 토큰을 출시했다. 시리즈A와 토큰 출시를 모두 달성한 프로젝트는 178개로 전체의 4.7%에 불과했다. 이와 관련 크립토랭크는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토큰 출시와 시리즈 A는 일반적인 스타트업의 연속적인 성장 단계라기 보다 '졸업 경로'에 가깝다. 초기 프로젝트 중 상당수가 전통적인 벤처 투자 단계를 거치기보다 토큰 발행을 통해 '졸업'하려 시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지적했다.

101
댓글

1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

로그인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