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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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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감각없는 부총리 후보 입니다.

부총리 후보라면 지금 코인에 과세에 대한 제대로된 기준도 마련이 안되어 있다는걸 알텐데, 닥치고 먼저 과세 하고 보자는 건가? 결과는 뻔하다, 이런 사람에게 부총리 라는 중책을 맡기면 안된다.

“1300만명 코인 과세 유예” 5만명 돌파에도…부총리 후보 “내년 과세”

02:30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구체적인 과세기준은 연내 국세청 고시로 공표할 예정”이라며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입장을 밝혔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주식의 경우에도 현재 양도세(대주주·해외·비상장)·거래세 과세 중인 점을 감안하면 가상자산도 과세하는 것이 형평 제고에 도움이 된다”며 “소득 포괄적 과세, 납세협력비용 완화, 기본공제·단일세율 등 납세자에게 유리한 세제 적용을 위해서는 기타소득 분류가 적절하다”고 밝혔다. 한편,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를 2년 유예하자는 국회 청원 동의수가 최근 5만명을 넘어서면서 해당 청원이 상임위로 회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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