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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자유
결국 납세자 본인이 증빙해야 하는거..
그래서 ...
세무사들이 투자자들에게 자료 준비 잘 해놓으라고 말함
그런데.. 이게 쉽지 않은게..
국내거래, 해외거래, 개인 지갑간 거래, 스테이킹 등등..
이런게 복잡하게 종합되어 있으면? 이걸 국세청도 못하고 결국 납세자 본인이 증빙해야 하는거..
뭔... 국세청이나 개꼰대 공무원 놈들은 무슨 국내 주식거래처럼 과세가 쉬울 줄 아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결국 개인이 증빙..
이래서 얼마전에 구윤철 재정경제부 장관놈이 일단 시행하고.. 추후 보완하면 된다고 개소리 했던거...
가상자산 과세 직전인데 정부 세수 추계 '깜깜'
08:042026년 9월 14일 월요일
내년 1월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석 달여 앞두고 있지만 정부가 예상 세수는 물론 과세에 들어갈 행정비용조차 추계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국가 재정에 미칠 효과와 행정부담을 충분히 가늠하지 못한 채 약 1300만명에 달하는 가상자산 투자자에게 납세 의무를 부과하게 되는 셈이다. 14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두 기관 모두 2027년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에 따른 예상 세수 효과와 징세비용 등 행정부담 추계 결과를 제시하지 못했다. 재경부는 “2027년 과세 시행 시 최초 신고는 2028년 5월이며, 2028년 이후의 세수효과는 합리적인 추정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국세청도 “과세 시행 전 관련 신고·과세자료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독자적인 세수효과 추계가 곤란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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