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이 비트코인 채굴업체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 사업을 전환하고 있는 아이렌(IREN)의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에서 비중확대로 두단계 상향하고, 목표 주가도 46 달러에서 65 달러로 상향했다. JP모건은 "아이렌이 기존 인프라를 AI 컴퓨팅 사업에 활용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 등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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