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 크립토 정책 책임자 겸 법률 고문 마일스 제닝스(Miles Jennings)가 미국 상원에 클래리티(CLARITY) 처리를 촉구했다. 그는 "FTX 사태 이후 약 4년이 지났지만 고객자산 분리·적격 커스터디·정보공개·이해충돌 제한 등 기본적인 규제 체계가 여전히 미흡하다. 디지털자산 시장이 이미 주류 금융권으로 확대된 만큼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다음 위기는 더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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