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과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공동 창업자들이 200억 WLFI 이상을 새로운 베스팅 컨트랙트로 이전했다고 워싱턴선이 보도했다. 해당 물량은 현재 매도할 수 없지만, 2년간 락업된 뒤 3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해제되는 구조다. WLFI 측은 매도를 준비하기 위한 이전이라는 해석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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