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3포인트 오른 69를 기록했다. 탐욕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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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 구간이 69까지 올라왔네요, 분위기는 분명 뜨겁지만 이런 때일수록 시장이 과열 신호를 보내는 건 아닌지 같이 보게 돼요. 가격 흐름만 볼 게 아니라 변동성이나 파생상품 쪽도 함께 살펴보는 게 더 중요해 보이네요. 여러분은 지금 이 수치가 더 올라갈지, 아니면 숨 고르기가 나올 타이밍이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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