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기자 브래디 데일(Brady Dale)이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투표 부결과 관련해 “가장 큰 책임은 밈코인 TRUMP를 출시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팀 스콧 상원의원이 하원 법안을 그대로 추진하지 않고 상원 자체 법안 마련을 고집하면서 지니어스 법안 통과 이후 남아 있던 입법 동력을 소진했다. 이번 결과는 예상 밖의 일이 아니며, 향후 업계의 관심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암호화폐 업계 슈퍼팩(PAC) 페어셰이크(Fairshake)의 정치 활동으로 옮겨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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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적이긴한데 지 욕심을 절대 안 버림 ㅋㅋㅋ 사실상 엑스맨 수준
전과5범보다 그걸 빨고있는 공산좌파개돼지들 대갈통을 전기톱으로 확 짜갈라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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