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한 암호화폐 대출업체 셀시우스의 파산재단이 비트멕스를 상대로 약 4.95억 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셀시우스 측은 비트멕스가 2020년 3월 BTC 급락 당시 시장 조작과 부당 청산을 통해 6360 BTC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소송은 오는 23일 비트멕스의 거래소 운영 종료를 앞두고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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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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