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온체인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렛 진(Garrett Jin) 비트포렉스 창업자가 바이낸스에서 35,001 ETH(약 8,500만 달러)를 전액 인출해 하이퍼리퀴드로 이체했다.
1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