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시장조성 제도 도입을 검토한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유영준 금융위 디지털금융정책관은 28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열린 '더브리지서밋2026'에서 "디지털자산지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시장조성행위 등 제도 도입 필요성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디지털자산 시장조성 행위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서 금지돼 있는데, 2단계 입법 과정에서 도입을 검토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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