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도 넘어갓디
언폴디드에 따르면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OI) 규모가 1600억 달러에 육박하며 지난해 10월 말 이후 약 11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결제약정 증가는 아직 청산되지 않은 선물 포지션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는 의미로, 파생상품 시장 내 레버리지와 거래 참여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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