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조스 공동 창업자 아서 브라이트만(Arthur Breitman)이 싱가포르 롱기튜드 컨퍼런스에 참석, "암호화폐 업계는 애초에 친암호화폐 성향의 미국 행정부를 필요로 했던 것이 아니다. 우리는 단지 암호화폐를 맹렬히 반대하지 않는 행정부가 필요했을 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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