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 관련 주소 2개가 약 4시간 전 4,393 ETH를 크라켄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EmberCN)이 전했다. 1113만달러 상당이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엠버CN에 따르면 두 주소는 10년 전 재단으로부터 총 5만9751 ETH를 수령했으며, 그동안 4만9751 ETH를 평균 약 658달러에 크라켄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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