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담보 USDC 대출 잔액이 2025년 1월 상품 출시 이후 10월 17일 현재 기준 23억 달러를 기록했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가 비트코인을 매도하지 않고 담보로 맡긴 뒤 USDC를 대출받는 구조다. 베이스 네트워크의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인 모포(Morpho) 인프라를 활용해 운영되며, 지난 9월 고정금리 대출(모포 미드나잇)까지 추가하면서 대출 수요가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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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꽤 크다는 신호로 보이네요. 코인베이스가 모포 기반으로 대출 구조를 확장하면서 시장이 빠르게 반응한 것도 흥미롭고요. 이런 담보 대출이 앞으로 현물 매도 대체 수단으로 더 자리 잡을까요?
ㅈ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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