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 겸 공동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X를 통해 "이번 해킹 공격에 바이낸스의 해킹 방지 모니터링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은 이유는 해커도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임직원들의 업무용 컴퓨터는 사규 상 사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다운로드 기록도 엄격한 모니터링 시스템의 감시를 받는다. 그래서 올해 50여건의 해킹 시도를 막아낼 수 있었다. 해킹 공격과 방어는 쌍방이 끊임없이 공수교대를 하는 과정이다. 이번에 시스템이 뚫린 이유는 해커도 끊임없이 진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바이낸스는 지난주 북한 연계 해킹 조직에 의해 약 63.4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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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께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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