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매체는 “하이퍼리퀴드에서 레버리지 포지션을 보유하던 한 고래 주소가 8차례에 걸쳐 강제 청산되면서 201 BTC(1560만 달러) 상당의 손실을 입었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20만9826명의 투자자가 총 10억8000만 달러 규모의 청산을 당했다. 이 중 롱 포지션 청산액은 9억5600만 달러로 전체의 약 88%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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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위주로만 잡히던데 차트보면 누가봐도 우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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