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현물 수요 여전히 부진…$7.3만 지지 주목”
08:48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암호화폐 분석가 엑스윈파이낸스(xwinfinance)가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근거로 비트코인의 지속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현물 수요 개선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은 80,000 달러를 회복했으나 미국 기술주와 인공지능(AI) 관련주 급락 영향으로 75,000~76,000 달러까지 밀렸다. 선물시장의 과열 양상은 일부 해소됐지만 현물 매수세는 여전히 약하다. 지난 5일 거래소에서 약 11,003 BTC가 순유출됐고, 1만 BTC 이상 보유 지갑의 60일 누적 매집 지표도 플러스로 돌아섰다. 다만 바이낸스로 유입되는 개인 투자자 규모의 BTC 물량이 크게 늘었으며, ETF 자금 흐름과 스테이블코인 유동성도 저조하다. 향후 반등 여부는 73,000~76,000 달러 지지선 유지와 현물 수요 회복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