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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밑에서 못사서 억울하나 성준아
느그 민주당은 서민서민거리면서 항상 하는꼬라지를 보면 서민들이 조금만 돈벌라카믄 배아파가 뭐라도 뜯어먹으려는 그 거지같은 근성과 더불어 그걸 어떻게든 없애든지 뺏을려는 북한적인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기 느그 더불어민주당이다.
한나라의 당이라는 무리를 만들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게 진정 무엇인지도 모르는 민주당 국개의원들아 잘들어라
느그는 이런 상태로는 절대 다음 대선 때 어렵다.
우리나라 가상화폐하는사람들이 주식하는사람들보다 수가 작다고? 놀구자빠졌네
주식하는사람들의 70~80%는 코인을 병행한다.
진성준의원! 니 그 사고방식으로 세상 참 살아가기어렵겠다
니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고있나?
책한권사줄까? 대가리에 뭐가들어있는지는 까보고싶지않다만 어떻게든 국민들 세금 빼먹으려는 니 거지같은 사고방식이 눈에 훤하다.
진절머리난다 민주당
민주당 진성준 "코인 과세, 금투세와 같지 않아...예정대로 내년 시행해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가상자산 과세를 추진하자는 입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오늘 오전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와 코인 과세는 같지 않다. 코인은 실물경제와 관련이 없고 법적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위해 (예정대로) 시행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코인거래소의 거래는 파악이 되는데 해외 코인거래소 거래는 파악할 수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국내 거래소에서 파악될 수 있는 거라면 일단 과세하고 2027년도에 해외 거래까지도 파악이 되면 (그때) 과세하면 되는 문제다.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라고 하는 조세 원칙을 실현하고 또 자본 소득에 대해서도 일정하게 납세를 해주셔야 국가가 운영될 수 있다라고 하는 점을 감안해 주시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공제한도를 5000만원으로 상향하는 안을 오는 26일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처리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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