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진성준 "가상자산, 예정대로 2027년 과세해야"
2026.05.04 05:03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를 예정대로 내년에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디지털에셋이 전했다. 진 의원은 디지털자산 과세 필요성을 주장하는 대표적 인물이다. 진성준 의원은 4일 MTN뉴스 여의도교차로에 출연해 '디지털자산 과세'에 대한 밸런스게임에서 "예정대로 과세해야 한다"를 선택했다. 앞서 진 의원은 2024년말 민주당 정책위의장 때 여러차례 디지털자산 과세 필요성을 주장했다. 진 의원은 당시 "디지털자산 과세를 특별한 이유도 없이 다시 유예하자는 건 무책임한 일"이라며"공제한도를 5000만원으로 올려 거액 자산가를 과세해야 한다"며 과세 필요성을 언급했다.
커뮤니티 반응 0
2026.05.04
자유
372935
2026.05.04(수정됨)
자유
37525
2026.05.04
자유
402
2026.05.04
자유
401
2026.05.04
손익인증
001
2026.05.04(수정됨)
자유
301
2026.05.04
자유
101
2026.05.04
자유
301
2026.05.04
자유
810
2026.05.04(수정됨)
자유
610
2026.05.04
자유
410
2026.05.04
자유
310
2026.05.04(수정됨)
자유
100
2026.05.04
자유
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