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3일 제3차 가상자산위원회 이후 브리핑에서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국내 도입과 관련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쿠키뉴스가 전했다. 김 부위원장은 "가상자산 현물ETF와 관련해 이전에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해왔다. 가상자산의 위험이 금융시장으로 전이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상자산 관련 규율을 명확히 하고 2단계 가상자산법 등 논의해야 할 것이 많다. 아마 2단계 법안이 어느 정도 논의된 이후에 대응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에는 "미국과 홍콩, 캐나다 등이 가상자산 현물ETF를 도입했지만, 영국과 일본은 아직 도입하지 않은 상태"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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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지 빙의여? 맨날신중이냐?금융카르텔 이늠들 몇천억씩 불법대출해주고..담합한거 걸리고..이늠들은 국민이 부자되는걸 싫어한다왜냐? 대다수의 국민이 가난해야 돈으로지배가 가능하고 지들한테 빌빌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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