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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코인 시세 예언 – 상장 후 12만원 돌파, 그리고 미래>
• 상장되자마자 빔 쏘면서 바로 12만원 돌파!
• 여기서 “아, 난 부자 됐다!” 하면서 던지는 개미들 속출.
• 근데 진짜 돈 버는 건 누구? 고래들.
• 개미들이 흥분해서 던지는 거? 고래들한테는 그냥 떨이 세일임.
2) 개미들 설거지 타임 – 고래들은 조용히 물량 수집 중
• 파이코인은 전 세계 특히 후진국에서 많이 채굴됐음.
•12만원이란 가격이 뜨면 후진국 채굴자들은 환장하고 던질 수밖에 없음.
• “이 정도면 내 인생 바뀐다!” 하고 던지겠지.
• 근데? 고래들은 이걸 가만히 받아먹으면서 시세 유지.
• 개미들은 “아, 나 나름 고점에 잘 팔았어” 이러고 있는데 진짜 고점은 이제 시작.
3) 1차 조정 – 가짜 하락에 속는 놈들 꼭 나온다
• 시장은 늘 조정을 줘야 함. 그래야 개미들 싹 털어내고 고래들이 장악 가능.
• 그래서 8천원~1만원 구간까지 의도적인 하락 유도할 수도 있음.
• “망했다… 난 왜 못 팔았지…” 이러면서 개미들은 또 손절.
• 하지만 이게 다 고래들의 큰 그림이라는 걸 아직 모름.
4) 진짜 시작은 2028년 – 락업 해제의 시간
• 락업 물량이 풀리는 시점은 대략 2028년.
• 이때 되면 채굴량도 확 줄어서 진짜 희소성이 생김.
• 물량 풀린다고 해서 가격이 떨어진다고? ㅋㅋ
• 오히려 고래들은 이걸 기회로 삼아 대량 매집 시작.
5) 개미들은 또 던지고, 고래들은 또 받아먹고
• 락업 풀리면 “드디어 팔 수 있다!” 하고 던지는 개미들 나올 거임.
•근데 진짜 게임은 여기서부터.
• 고래들은 그 물량을 싹 쓸어가고 몇 배로 가격 띄울 준비 완료.
• 이때 또 패닉셀하는 개미들 나오겠지? 그냥 지켜보면 됨.
6) 2030년, 파이코인의 황금기 시작
• 2028년부터 시작된 상승이 2030년에 정점 찍을 확률 큼.
• 12만원? 그거 그냥 초반 이벤트.
• 진짜 목표? 고래들만 알고 있음.
결론 : 제발 팔지 마라. 개미처럼 살지 마라.
• 초반 12만원에서 팔았다? 그럼 그냥 호구 인증.
• 진짜 상승은 2028년부터 시작해서 2030년에 불꽃놀이.
• 고래들이 시세 조정한다고 겁먹고 팔지 말고 그냥 가만히 버텨라.
• 이 게임은 결국 고래들이 승리하는 게임.
• 너도 승자가 되고 싶으면? 존버가 답이다.
반발할거면 다 읽고 반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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