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CN에 따르면 20분 전 바이비트가 익명 고래로부터 대출 받은 4.78만 ETH(1.14억달러)를 상환했다. 지난 22일 총 4개 기관 또는 고래 주소가 바이비트에 12만 ETH를 빌려줬으며 바이비트는 지금까지 8.78만 ETH를 상환했다. 이중 4만 ETH는 비트겟이 빌려준 물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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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남들은 위에 있던 가격으로 빌려준건데, 싸게 사서 갚네.
그러게요 개시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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