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라자루스 그룹이 바이비트를 해킹해 탈취한 자금에 대한 세탁을 모두 마쳤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은 "바이비트 해커는 탈취금 총 499,000 ETH(14억 달러·한화 약 2.04조원)를 모두 세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자금세탁을 끝내는 데는 해킹 이후 총 10일이 소요됐다. 이 기간 ETH는 약 23%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해커가 자금세탁에 주로 활용한 탈중앙화 크로스체인 스왑 프로토콜 토르체인(RUNE)은 약 550만 달러 규모의 수수료 수익을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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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북한의 라자루스 그룹이 바이비트에서 탈취한 자금을 세탁했다는 소식은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 이러한 사건들은 가상 자산 시장의 보안과 신뢰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탈중앙화 프로토콜을 이용한 자금세탁 과정이 10일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도 충격적입니다. 앞으로 더욱 철저한 보안 대책과 규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항상 시장 정보를 잘 확인하고, 안전하게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탈중앙화 프로토콜을 이용한 자금세탁 과정이 10일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도 충격적입니다. 앞으로 더욱 철저한 보안 대책과 규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항상 시장 정보를 잘 확인하고, 안전하게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북한이 중국 우방인지?? 이럴땐 아리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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