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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코인도 이래 되지 말란법 없다~
위험/수익 이거 보험료 낸다고 생각하면된다.
뭐.. 없는 돈 셈치고 한다고? 평생 이제 2년간이 마지막 찬스야~ 다음에 트럼프처럼 밀어주는 미국 대통이 또 나오겠나? 버스가 진짜 요몇달 빠꾸해서
승객 기다려준거를 천운으로 알아야함. 12만 달러만 터치해도 그땐 늦었다~ 그거 전에 알트로 시드 3배는 늘려야 한다~
L2E 프로젝트 도니 "DHN 급락, UAE 거래소 무단 매도 탓"
웹3 런투언(Learn to Earn, L2E) 프로젝트 도니(Dohrnii, DHN) 개발사 도니랩스가 공식 X를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 블라이넥스(Blynex)가 자사 소유의 DHN 토큰을 무단으로 매도했으며, 약속된 대출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도니랩스는 블라이넥스에 12,649.99 DHN을 예치한 뒤 전날 8,650 DHN을 담보로 80,000 USDT를 대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출 이후 도니는 거래소로부터 USDT를 받지 못했고, 블라이넥스는 도니랩스가 담보로 잡은 8,650 DHN을 유니스왑(UNI)에서 청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무단 매도'가 토큰 가치 급락을 야기했다는 게 도니랩스 측의 설명이다. 또 도니랩스는 이후 남아있던 4,000 DHN 토큰 출금도 블라이넥스에 의해 차단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도니랩스는 현지 규제당국과 경찰에 블라이넥스 측을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블라이넥스 측은 "DHN 담보 매도는 자동화 리스크 관리 시스템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시스템은 포지션 청산 전 담보 가치 급락 리스크를 감지했고, 취약한 유동성 등을 감안해 재정적 피해 방지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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