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X를 통해 "OM 급락과 관련해 초기 조사 결과, 거래소 간 청산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바이낸스는 지난해 10월부터 OM 레버리지 수준을 낮추는 등 다양한 리스크 관리 조치를 취해왔다. 올해 1월부터는 OM 현물 거래 페이지에 '토크노믹스에 상당한 변화가 발생해 공급량이 증가했다'는 내용의 경고 팝업도 띄웠다"고 설명했다. 이보다 앞서 만트라(OM)는 "간밤에 발생했던 OM 급락 사태는 복수의 중앙화 거래소가 무분별하게 강제청산을 한 것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OM은 오늘 새벽(한국시간) 토큰 가격이 급락하면서 시가총액이 90% 이상 증발했다. 이를 두고 커뮤니티에서는 러그풀(먹튀), 마켓메이킹 알고리즘 오류, 해킹 등을 의심하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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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향 증가 경고 팝업까지 띄웠었구만.. 바보들도 아니고 이걸 보고도 돔황쳐를 안했다고?망해도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겠구만…ㅉㅉ
망해도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겠구만…ㅉㅉ
딱 3가지는 조심할게1. 상장시 거품가 상장: 넥스2. MM계약종료 물량해제:OM3. 내부자 락업해제 위반: 무브,솔레샌드박스도 세상이 메타로 난리가 났어도 시총 1000억이었는데 넥스가 시총 1조 시작? 누구를 바보로 아나?
1. 상장시 거품가 상장: 넥스
2. MM계약종료 물량해제:OM
3. 내부자 락업해제 위반: 무브,솔레
샌드박스도 세상이 메타로 난리가 났어도 시총 1000억이었는데 넥스가 시총 1조 시작? 누구를 바보로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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