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온체인에 따르면, 탈중앙화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활동하는 네임드 고래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세 차례 연속 강제청산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임스 윈은 이번 강제청산으로 총 2,048만 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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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가 하나라고 생각하는 흑우 없지?
걍 거래소에서 광고주는듯 저기 코인도 있는데 시총 10위권임 하이퍼
노랑머리 승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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