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 거래 서비스 플랫폼 캉고가 7월 7일(현지시간) 기준 4000 BTC를 보유 중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앞서 캉고는 비트메인으로부터 2.56억 달러 규모 BTC 채굴기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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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자본 유입 = 대불장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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